한국식 경영을 찾아라
어제 KBS 시사프로그램 쌈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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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는 IMF 이후로 받아들인 서구적인 경영방식이 한국에서 별다른 성과를 보이지 못하여 기업의 생산성도 떨어지고, 일하는 사람의 삶도 더욱 불안해 졌기에, 한국적인 방식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적 이라고 표현을 하였지만, 어찌보면 인간적인 경영, 그것을 통한 기업의 지식의 축척, 순환을 이야기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미라이 공업의 사례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다시보기-유료
한국에도 정년보장, 주당 40시간 보장 등을 전면에 내세우고, 지속적인 성장을 증명해 보이는 많은 회사들이 생겨나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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