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remental VS Iterative
The waterfall trap for "agile" projects
Increment 와 Iteration 의 차이는 아래 그림에서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 Delivery 1 | Delivery 2 | Delivery 3 | |
| Incremental plan | ![]() | ![]() | ![]() |
| Iterative plan | ![]() | ![]() | ![]() |
| 출처 http://gojko.net | |||
if your plan is iterative or incremental: "it's not iterating if you do it only once"
요구사항이 변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것이고 이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지난번에 이러셨잖아요? 이제와서 이러시면 어떻해요" 라는 것은 하나의 시스템을 구성해야하는 목적은 잊어버리고(Software is part of a system) 개별 기능의 완료여부에만 매달려 있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Incremental plan 은 마지막에나 가야 뭔가가 나오기에 "어머? 왜이러세요?" 하는 일이 훨씬 많을 것입니다.
자동차를 만드는데 있어서 변속기를 끝내주게 만드느라 시간이 없어 엑셀레이터를 못만들었다면 자동차는 어차피 굴러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변속기는 끝내줘요 ㅎㅎㅎ 라고 말해봤자 입니다.





2 개의 댓글:
저희 회사야 그냥 직감적으로 그렇게 해왔지만(iterative), 왜, 일단 만들고 테스트하고 고치는 식으로 개발해야 하는지를 이 포스팅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에 이 포스팅을 간단히 PT해야겠네요 ㅎㅎ
좋은 책은 한번에 쓰여지지 않는다고 생각해. 자신 스스로도 여러번 읽고 탈고 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여러번 보여주고 의견을 받아서 거듭 윤색해서 좋은 책이 나오는 것 처럼, 좋은 software 도 초고를 만들고 탈고하고 그런것 처럼 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초고가 없으면 탈고역시 있을 수 없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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