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TV 에 관해서 재미있는 뉴스기사가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잘살수록 청소년 자녀 TV 덜 본다
TV 보다 더 재미있는 플레이스테이션, XBOX 이런게 집에 넘쳐나서 TV 를 덜 보는게 아닐까라는 삐딱한 생각을 잠시 하다가도,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의 지적수준이나 소득수준도 TV 시청시간과 상관관계도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 평균 TV 시청시간 3.04시간
물론 저야 술먹느라 TV볼 시간이 없지만, 요즘 이산을 빼먹지 않고 보고 있고, 재미있다는 드라마들도 왠만큼 봤습니다. 가끔 한심하다고 생각되는 프로들도 있긴하지만, TV 시청시간이라는 것을 일반적으로 이야기할때는 Contents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편성표를 보고 의도했던 프로를 보는게 아니라, 습관적으로 TV를 켜서 계속 재미있는 무언가를 찾아다니며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는 시간을 허비하는 시청습관이 어쩌면 개인이나 가정의 발전에 마이너스적인 요인을 유발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혹은 독서나 일등 집중력이 필요한 일을 하면서 TV를 계속해서 켜두는 것도 역시 삶에 마이너스가 되는 습관입니다.
30대의 23.3%가 1시간 이하로 TV를 시청한다고 했는데, 30대가 하루 1시간 이상 TV를 보면 같은연령대의 상위 1/4의 삶의 질을 가질확률이 낮다고 하면 억지일까요?
어쨌거나 무한도전 본다고 술먹으로 안나오는 이런 상식밖의 사건이 일어나서는 안될 것입니다.

1 개의 댓글:
Good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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